컨설팅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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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설팅이 아닌 파트너를 만났습니다.

관리자
2023-01-20

'마스터마인드과정'


아마 저는 이 컨설팅강의 제목에서부터 끌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. 뭔가 깊은 내공이 느껴지지 않나요?



제가 알기로는 기존 1:1 평생컨설팅과 동일한 과정의 컨설팅으로 알고 있는데 컨설팅 강의제목만 변경해서 더 매력적인 느낌의 강의로 만들었네요! 제가 낚인거냐구요? 아닙니다. 강의 제목에서부터 저는 판매기법을 한가지 알고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.



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일식연 새로운 사무실인 선정릉역으로 향했습니다. 사무실은 업무도 볼 수 있고 유튜브촬영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. 같은 공간에서만 일을하게 되면  아이디어가 한정될 수 있는데 가끔 여기에 와서 업무도 보고 대표님과 얘기도 나누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

한평 남짓한 별도 컨설팅 공간에서 대표님과 처음 만남을 가졌습니다. 그리고 제 이야기를 한시간 가량 얘기한 것 같습니다. 사실 두서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만 진지하게 듣고 제 이야기를 키워드로 정리해 가는 걸 보며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리고 이상하게 처음보는 사람에게 제 얘기를 해서 그런지 뭔가 후련한 기분도들었습니다. 심리치료인가요? ㅎ 제 이야기를 토대로 제가 가야할 방향에 대한 큰 줄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. 



이제 저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기획할건지 2주동안 잘 구상해봐야겠습니다. (숙제) 



대화를 나누면서 정말 놀랐던 점은 대표님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경험없이 나올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. 

내공이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. 이제 저는 대표님의 경험을 잘 체득할 일만 남았습니다^^



사실 저도 빠르게 돈을 벌고 싶은 마음에 여기에 왔습니다. 지금도 그 생각이 사라지진 않았습니다.  하지만 자신의 브랜드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지속될 수 없음을 알았기에  그 시작을 견고히 하고  시작하려고 합니다. 머리가 좋지 않아도 숙제만 잘 해나간다면, 즉 실행력만 있다면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네요!



오늘 제가 가장 잘 한 일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났다는 것입니다. '컨설팅 보다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다.'

이 말이 너무 진정성있게 다가온 하루네요. 감사합니다. 다음 파트너미팅 때 좀더 성장해 있는 모습으로 뵐께요.